[뉴스핌=김지유 기자] 원유 정제처리업체 엘 에너지는 87.5% 비율의 감자를 완료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식의 수는 594만5954주로, 종류주는 808만3166주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원유 정제처리업체 엘 에너지는 87.5% 비율의 감자를 완료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식의 수는 594만5954주로, 종류주는 808만3166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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