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내 단합대회 '신영챔피언십'의 마지막 날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이 행사는 스포츠 경기를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신영증권의 사내행사다.
특히 올해는 개편된 조직 구성에 따라 5개 부문별 예선을 거쳐 각 부문대표를 선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당구와 탁구, 다트로 구성된 종목에 각각 개인과 복식조로 출전해 6월 한달간 승부를 겨뤘다.
전날에는 각 종목별 우승자들에 대한 시상과 신영증권 사내 봉사동호회 '희망나누기'가 마련한 다과와 성금 모금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 모인 성금은 신영증권이 매년 연말 진행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