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10월1일 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에 가입한 이용자는 100만6천324명이라고 3일 밝혔다.
미래부는 12% 요금할인 가입자수는 17만5천873명이고, 20%로 상향 조정한 후 가입한 사람은 83만451명이라고 설명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는 이용자가 공단말기나 새 단말기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이통사로부터 지원금을 받는 대신 요금할인을 받는 제도다.
미래부는 지난달 30일까지 12% 요금할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20% 전환 신청을 공지했지만, 신청자 수가 절반 수준에 불과하자 이달 31일까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