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현재 운용중인 'KOSEF인디아(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환헤지형에서 환노출형으로 변경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KOSEF인디아(합성) ETF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도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인도 증시에 상장된 주요 50개종목으로 구성된 CNX 니프티(Nifty) 지수를 추종한다.
이에 이날 거래부터 환노출형으로 변경돼 투자자는 인도 증시와 루피화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다. 향후 루피화가 원화 대비 강세일 때 환차익도 볼 수 있는 구조다.
이번 변경상장에 맞춰 키움증권과 함께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4일까지 KOSEF인디아(합성) ETF를 매일 2000주 이상 거래한 선착순 10명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