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인터파크는 삼성 스마트 에어컨 'Q9000'을 '다니나믹프라이스' 방식으로 12일 오후 3시부터 판다고 이날 밝혔다.
다이나믹 프라이스는 구매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있으면 가격이 오른 쇼핑 방식이다. 이날 삼성 에어컨의 시작가는 99만원이다.
Q9000는 올해 최신 모델로 기존 제품보다 냉방성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여기에 제습과 회오리 바람 기증을 갖췄다. 절전 기능도 강화해 에너지를 최대 60% 줄일 수 있다.
인터파크는 또 유모차 선풍기, 국내산 수박 등도 판다. 상품은 오전 7시와 정오, 오후 5시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단 특가 상품인 삼성 에어컨과 유모차형 선풍기는 각각 오후 3시와 오전 10시부터 판다.
인터파크 다이나믹 프라이스 박혜련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에 대비해 계절 필수품을 최저가에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