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오는 12일 여름용 보정속옷 '오모떼 아이스누디 란쥬쉐이퍼 컬렉션'을 론칭한다.
10일 CJ오쇼핑에 따르면 '오모떼 아이스누디 란쥬쉐이퍼 컬렉션'은 여름용 란쥬쉐이퍼다. 통기성이 높은 아쿠아 로드 소재를 사용해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고 라인이 없는 헴 원단으로 디자인 돼 얇은 옷 위로 도드라지는 속옷 라인이나 살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준다.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란쥬쉐이퍼(Linge Shaper)란 속옷을 뜻하는 불어 란쥬(Linge)와 몸을 만들어준다는 의미의 쉐이퍼(shaper)의 합성어로 브라와 런닝, 쉐이퍼가 합쳐진 형태의 보정속옷을 말한다.

CJ오쇼핑 언더웨어침구팀 김수형 부장은 "란쥬쉐이퍼는 CJ오쇼핑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8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보정속옷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여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오모떼 아이스누디 란쥬쉐이퍼 컬렉션으로 많은 여성들이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S라인 몸매를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