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홍석천이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 소감을 전했다.
홍석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mylittletv 마리텔 첫 녹화. 얼마나 긴장하고 또 설레였던지 첫방송이라 시스템 적응 때문에 혼났다. 으.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다음엔 여유 갖고 할 수 있을 듯. 암튼 신선한 충격. 새로운 방송 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의 '마이리틀텔레비전'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책상에 앉아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다. 그 뒤로 홍석천의 얼굴이 담긴 커다란 그림이 벽에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홍석천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때 함께 참여한 트레이너들의 사진도 게재했다. 같은 날 홍석천은 "마리텔 mylittletv 홍교주. 트레이너 동생들. 최성욱. 이성민. 한수정"이라는 글과 함께 엄청난 근육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인증샷을 올렸다.
한편, 홍석천은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처음 참여해 쿡방과 기타 연주, 몸짱 만들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숨겨놨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6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