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5일 47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
당초 회사채 발행 규모는 300억원으로 예정했지만 수요예측 조사 결과 적극적 참여의사가 확인돼 발행규모는 470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기업신용등급 및 무보증채권 신용등급은 A0(Stable), 발행 금리는 3.289%다.
이베스트증권 관계자는 "회사채 발행대금은 단기차입금 일부를 상환해 자금조달 구조의 안정성을 꾀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