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 R&D 대응 능력을 한층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1954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을 졸업하고 아헨공대에서 생산공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선행개발실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기획조정실장, 현대케피코, 현대오트론 대표이사,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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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