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측에 따르면 올해는 고려대학교 생명공학 대학원 박현진 교수가 꾸준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특허출원 등으로 국내외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
박 교수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기능성식품 신소재연구센터’사업의 총괄책임자로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했다. 2012년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기술진흥유공자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은 오뚜기재단 함 이사장을 대신해 오뚜기 정병상 중앙연구소장이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