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은 이달 중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의 주택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4층, 6개동, 총 40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206가구 ▲ 74㎡ 160가구 ▲84㎡ 34가구 등이다.
이 지역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이 들어선다. 충청대와 한국교원대 부설 미호중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월곡초와 한국교원부설고, 한국교원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청주IC 및 서청주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접근이 편하다. 인근 KTX오송역 및 청주터미널도 있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7-6에 주택 홍보관이 조성된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