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5일 만에 2100선 회복에 성공했다.
13일 코스피는 전날대비 17.39포인트, 0.83% 오른 2114.1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2100.10에서 거래를 개시한 코스피는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2114선까지 올라섰다.
외국인은 609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은 157억원의 매수세다. 개인만 734억원을 내던졌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도로 총 59억원의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했다. 기계, 운송장비 등만 하락했다. 유통, 화학, 섬유의복 등은 1~3% 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엇갈린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막판 상승 마감에 성공했으며 삼성생명은 7%대 급등했다. 아모레퍼시픽도 3%대 올랐다. 현대차,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등은 내렸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5.49포인트, 0.80% 오른 692.23에 마감하며 전날 하락에서 반등했다.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1%대 상승했으며 다음카카오, 동서, 파라다이스 등은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