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최준배)에서는 백야(박하나)가 바다에 투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속초로 달려가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하(이보희)는 백야의 투신 소식을 듣자마자 조장훈(한진희)와 속초로 향했다. 그는 가는 길에 화엄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거냐. 야야한테 뭐라고 안 좋은 소리 했느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전화에 화엄은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은하는 “야야 바다에 빠졌다. 8시 못돼서 전화 왔다. 속초 바다에 뛰어들었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뭐라고 했기에 야야가 바다에 뛰어드느냐”고 말했다.
화엄은 백야의 자살 소식을 믿지 못하며 “그게 정말이냐. 지금 어디냐. 나도 바로 출발하겠다”며 곧바로 속초로 향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