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퍼시스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퍼시스는 시장점유율(M/S) 22%, 대리점 230여개, 내수비중 83%로 국내 사무용가구 1위 기업”이라며 “기업, 관공서 등 대부분 B2B거래를 하고 있으며 향후 비브랜드 시장으로 영역이 확대될 경우 성장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연구원은 “퍼시스의 순현금+매도가능금융자산+자사주 가치가 지난 2012년 2163억원, 2013년 2343억원, 2014년 2570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유지되고 있고 임대수익, 수입수수료 등 영업외수익이 매년 창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