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저성장시대에도 주목받는 신성장기업에 투자하는 '마이다스 신성장기업포커스 펀드'를 신한은행에서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최근 1년 수익률이 35.24%로 일반주식형펀드 성과 5.50%를 웃돌고 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5.74% 상승에 그쳤다.
향후 성장 산업에 속한 기업, 규모에 관계 없이 이익 또는 점유율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 적극적으로 주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기업등을 선별 투자하는 운용 전략을 가져간다.
펀드 가입은 국민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뿐 아니라 KDB대우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유안타증권 등과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