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송유빈·백지영이 '새벽 가로수길'을 열창했다.
이날 백지영과 송유빈은 완벽한 하모니로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 22세라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실제 연인 못지않은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이 부른 '새벽 가로수길'은 이별한 남녀의 마음을 담담히 표현한 곡으로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노랫말이 감성을 흔든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에는 엑소 미쓰에이 FT아일랜드 백지영&송유빈 가인 케이윌 민아 조PD 레드벨벳 크레용팝 박시환 러블리즈 마마무&에스나 혜이니 피에스타 샤넌 라붐 씨엘씨(CLC) 블레이디 언터쳐블 베리굿 스텔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