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다음은 2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셀트리온제약이 역삼세무서로부터 영업권 익금산입 누락 사유로 99억91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로쿠스에 10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진해운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씨그널정보통신은 지난 2월 한국거래소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사업 다각화를 위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타법인 출자를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구체적인 조건에 대한 협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답변했다.
▲조선내화는 374억원의 대전열병합발전회사주식회사 주식 284만2400주(74.8%)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액트는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기존 안종찬·구승평 공동대표에서 안종찬 단일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보안솔루션업체 SGA는 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장외매수를 통해 만기 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시공테크는 44억6090만원 규모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홍보관 전시시설 설계 및 설치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