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웅제약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4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자사의 컴플라이언스팀을 관리하고 있는 이세찬 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공정거래의 날은 공정거래규범 자율준수에 대한 국민의식과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2년 처음 제정됐다. 매년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공정경쟁연합회가 주관해 기념행사를 열어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인사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자율준수관리자로서 대웅제약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투명경영 및 윤리경영을 실천하여 고객과 주주들의 신뢰를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