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이화전기는 삼성탈레스와 106억75만원 규모의 전원공급체계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3년 매출액대비 8.80%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2월 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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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 2013년 매출액대비 8.80%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2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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