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상반기 전국 28개 지구에서 총 3만918가구를 분양 및 공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중 임대주택은 국민임대주택 1만7540가구, 영구임대주택 1100가구, 5․10년 공공임대주택 9326가구 등 2만8015가구다. 전체 공급물량의 90%를 차지한다.
특히 행복주택 최초로 오는 6월 서울삼전지구(49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리츠방식의 임대주택도 동탄2신도시 등 6개 지구에서 총 6509가구를 공급한다.
공공분양은 수도권이 1318가구, 지방 1585가구 등 총 2903가구를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을 참조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