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물’은 23일 오후 1시 기준 예매율 39.3%로 추천영화 1위로 올라섰다.
개봉을 이틀 앞둔 ‘스물’은 이병헌 감독의 작품으로 천진난만한 20세 세 친구의 일상을 담은 코믹 드라마다. 김우빈을 비롯해 2PM 이준호, 강하늘이 세 친구로 출연, 기대를 모아왔다.

작은 영화의 반란을 보여주며 연일 화제인 ‘위플래쉬’는 100만 관객을 바라보며 추천영화 3위에 랭크됐다. 제이슨 스타뎀의 악역 변신으로 눈길을 끄는 신작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추천영화 4위에 올랐고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뒤를 이었다.
추천영화 4위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혀를 내두를 만한 슈퍼카들과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폴 워커가 등장하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 시리즈의 고정 캐릭터는 물론 UFC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까지 출연해 마니아들을 설레게 한다.
■3월23일 추천영화(예매율)
1. 스물 – 39.3%
2. 인서전트 – 16.0%
3. 위플래쉬 – 8.7%
4. 분노의 질주:더 세븐 – 6.1%
5.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 4.9%
6. 태양을 쏴라 – 4.6%
7. 신데렐라 – 4.0%
8. 런 올 나이트 – 1.6%
9. 파울볼 – 1.4%
10. 살인의뢰 – 1.2%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