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더페이스샵은 탱글탱글하고 새하얀 구름 같은 제형으로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톤을 개선시키는 ‘블란클라우딩 하얀 수분 크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구름의 생성 원리를 적용한 ‘클라우드’ 공법으로 개발된 새하얗고 탱글탱글한 제형의 수분크림이다.

진공, 가열, 냉각 과정을 거친 풍부한 수분 입자를 그물망처럼 결합, 수분감으로 꽉 찬 탄력 있는 ‘구름’ 제형을 개발했으며, 피부에 바르면 체온에 즉각 녹아 마치 물처럼 피부에 흡수된다.
핵심 성분은 1년 내내 눈이 덮여있는 해발 1500m의 알프스 발레 산맥에 자생하는 ‘스위스 클라우드 플라워’ 및 미백기능 성분이다.
스위스 클라우드 플라워는 강한 바람과 자외선, 메마른 토양 등 척박한 환경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탁월한 생명력이 특징이며, 메마른 피부 속 깊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