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미식 여행의 첫 번째 도시를 ‘로마’로 정하고 관련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테이스티 로드 투 로마(Tasty Road to Rome)’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플레이스가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로만 카르보나라 파스타’로 양의 젖으로 만든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와 계란 노른자를 사용한 진하고 걸죽한 소스가 특징이다.

또 로마의 라치오 지방에서 즐겨먹는 식재료인 아티초크(Artichoke, 엉겅퀴과 다년초 꽃봉우리)로 만든 ‘살라미 아티초크 피자’와 아마트리체 마을의 전통 음식으로 널리 퍼진 토마토 소스의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새롭게 내놨다.
이외에 로마풍으로 부르지만 로마 주변의 주민이 대도시 로마에 유입되면서 생겨난 요리인 ‘라치오 요리’도 출시했다.
더플레이스는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마 신메뉴 기대평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페이지에 기대평을 남긴 후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캐논 EOS M3 미러리스 카메라(1대), VIXIA Mini 오디션 캠(3대), SELPHY CP910사진 전용 프린터(5대), 더플레이스 식사권(10매)을 증정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스탬프 카드에 광화문점, 강남역점, 코엑스점 3개 매장의 식사 확인 도장을 모두 찍으면 샐러드 1개, 피자 또는 파스타 1개, 에이드 1잔을 무료 제공한다. 테이블당 1매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7월 말까지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로마는 재료 자체의 신선함을 중요시하고 식재료를 심플하게 사용하는 조리법이 특징”이라며 “이번 신메뉴는 더플레이스가 추구하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 철학과 본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