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스타 셰프 최현석(43)과 샘킴(38·본명 김희태)이 대결을 펼친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9일 방송에서는 걸그룹 대표 먹방돌 씨스타의 소유를 위해 최현석과 샘킴이 매운 야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평소 매운 요리 마니아임을 밝힌 소유가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매운 야식'을 주문했다. 소유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두 간판 셰프 최현석과 샘킴의 전면전이 성사돼 지켜보는 이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이 대결은 최고 실력파 셰프들의 대결인만큼 기존의 평법한 매운 맛이 아닌 아주 특별한 레시피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봤다는 소유는 두 셰프의 대결을 실제로 보며 눈을 떼지 못했고,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소유에게 진정한 매운 맛을 알려준 특별한 요리의 정체는 9일 저녁 9시4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