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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5] 소니, 10인치대 6.1mm 초슬림 태블릿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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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배터리 수명으로 최대 1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

[뉴스핌=김선엽 기자]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이하 소니 모바일)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얇은 10인치대 태블릿을 발표했다.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이동 중에도 기능이나 성능 저하 없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에서 가장 밝은 10.1인치 2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햇빛이 강한 실외에서도 영화와 동영상을 매우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몰입형 서라운드 음향 효과를 위해 강력한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이동 중에 헤드폰을 연결하면 엑스페리아 Z4가 헤드셋의 종류와 스타일을 감지해서 자동으로 설정을 조정하고 최적의 사운드를 생성한다.

또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소니의 첨단 기술들이 적용된 800만 화소 카메라를 후면에 탑재했으며, 전면에는 셀카 및 화상 통화에 이상적인 고품질 51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장착했다.

▲ 소니가 새롭게 선보인 엑스페리아 Z4 태블릿(Xperia™ Z4 Tablet)
◆ 최대 17시간 동영상 재생 가능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X10 LTE와 함께 초고속 퀄컴 스냅드래곤(Qualcomm® Snapdragon™) 810 옥타 코어 64비트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빨라진 브라우징과 함께 2K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상의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32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해 중요한 파일들을 저장하기 위한 여유 공간도 충분하다.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최대 17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 단 한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지구 반 바퀴를 여행하는 시간 동안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6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스태미너 모드(STAMINA Mode)를 함께 사용하면 하루 종일 배터리 걱정 없이 메일, 웹서핑 등 원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 6.1mm, 393g의 초경량 슬림 디자인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세상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10.1인치 태블릿이다. 6.1mm의 얇은 두께와 393g의 가벼운 무게(Wi-Fi: 389g /LTE: 393g)를 자랑한다. 소니 모바일은 이런 측면에서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열정으로 탄생한 디자인의 역작이 됐다"고 자평했다. 

또한 IP68 방수∙방진4 기능을 탑재해, 실외에서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비를 맞거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다 쉬는 상황에서도 내구성을 보장한다. 방수 처리된 캡리스(cap-less) USB 커넥터를 적용, 별도의 커버 없이도 방수가 가능해 장치 연결 및 충전이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다.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은 2015년 6월부터 4G LTE와 Wi-Fi 두 가지 모델로 전세계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엑스페리아 Z4 태블릿(Xperia Z4 Tablet)의 자세한 사양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www.sonymobile.com/global-en/products/tablets/xperia-z4-tablet/specifications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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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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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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