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호구의 사랑' 유이(27)가 벤치에 드러누운 사진을 공개했다.
유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화 밤 11시만 기다리다가 도희 지쳐 잠듬! (술 취한 거 아님!!) 변강철 째려보지마! 이 나쁜!(사실 엄청 착한 옹오빠~!) 오늘 무슨 날? '호구의 사랑'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가의 벤치에 유이가 엎드린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그 옆에 앉아 있는 임슬옹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유이는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신경쓰지 않은 내추럴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며, 그 옆의 임슬옹 역시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바닥만 쳐다보고 있어 폭소케 한다.
현재 유이와 임슬옹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각각 수영 국가대표 여신 도도희 역과 완벽남 변강철 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받고 있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 7회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