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강하늘(25·본명 김하늘)이 '순수의 시대'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지난해 5월 영화 '순수의 시대' 촬영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수의 시대. '진'. MBC 불온에 이은 두 번째 상투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하늘이 한복을 입고 상투머리를 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하늘은 눈가에 짙은 음영과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인 '진' 역을 맡아 쾌락을 쫓는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을 배경으로 야망의 시대 한 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했던 핏빛 기록을 담았다. 3월5일 대개봉.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