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연수가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 출연시 남편 손지창의 도움으로 3주 만에 복근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 오연수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백현주 기자에 따르면 오연수는 MBC '달콤한 인생'에서 비키니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남편 손지창의 도움으로 3주 만에 복근 몸매를 완성했다.
백현주 기자는 "오연수가 '달콤한 인생' 제작진의 갑작스런 비키니 촬영 요구에 감독에게 3주의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는 매일 손지창의 지도 아래 윗몸일으키기 500회를 하고 녹화 며칠 전에는 굶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문화평론가 김성수도 "이 때 오연수는 완벽한 11자 복근을 선보였다"며 "연관 검색어에 오연수 비키니가 뜰 정도였다"면서 "오연수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3주동안 열심히 관리한 몸이라고 말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