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등 외신들은 페레로로쉐, 누텔라 등으로 이름 높은 미켈레 페레로가 초콜릿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날인 밸런타인데이에 숨을 거뒀다고 1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세계 30대 부자로 알려진 미켈레 페레로는 최근까지만 해도 자사 경영을 직접 챙길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하지만 숙환이 악화되면서 14일 끝내 세상을 등졌다.
미켈레 페레로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페레로로쉐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키운 경영자로 기억된다. 그가 창조한 누텔라는 엄청난 중독성으로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