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보험설계사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고 있다. ‘보험 아줌마’에서 '종합금융전문가'로 재평가 받고 있는 것.
특히,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는 높은 브랜드 가치와 복지 수준으로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삼성화재는 '교육의 삼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RC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화재 RC가 되면 6개월간 고객 서비스 마인드, 이미지 메이킹, 보험 상품 지식 등을 교육해 주는 '육성지점'에 입과 하게 된다. 육성지점에서는 전문 매니저들이 1대 1로 붙어 코칭을 해주기 때문에 꼼꼼한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화재는 RC가 마음 편히 활동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한다. 일정 기준 이상 성과를 달성한 RC들은 중·고·대학생 자녀의 학자금 지원, 6세 미만의 자녀 육아 지원비, 연 1회 유명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라는 높은 브랜드 가치도 RC들에게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이유다.
삼성화재는 미국 A.M.Best사로부터 최고 등급인 A++(Superior)를 받았다. 또 높은 지급여력비율을 바탕으로 즉각적인 보상 서비스, 보험금 청구 당일 지급율 96.3%(13년 장기보험 사고 접수 기준) 등 체계적인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 밖에 국가고객만족도(NCSI) 손해보험부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14년에 실시한 민원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 RC는 더 이상 지연이나 혈연을 뒤져 보험을 가입해줄 만한 사람을 찾아다니던 보험 아줌마가 아니다"라며 "평소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생활 속의 위험을 알려주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전문직 RC인 동시에 종합금융전문가"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