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이 장혁에게 오연서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7회에서는 왕욱(임주환 분)이 왕소(장혁 분)에게 신율(오연서 분)과의 관계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욱(임주환 분)은 황궁에서 빠져나온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이 월향루로 향하는 것을 목격하고 일뒤따라 들어갔다.
이어 왕욱(임주환 분)은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이 술을 마시고 있는 방에 들어가 합석했다.
왕욱(임주환 분)은 신율(오연서 분) 앞에서 이복 형인 왕소(장혁 분)를 모르는 척했다.
신율이 청해상단으로 돌아가자 왕욱은 왕소에게 왜 황족인 것을 숨겼는지, 또 신율과 어떤 관계인지 물었다.
이에 왕소는 "신율과 의형제를 맺었다"고 둘러댔고 왕욱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이에 왕욱은 "부단주를 통해 알게 됐다. 마음 터놓는 사이다"라고 말해 왕소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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