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에서 와플의 달인이 소개된다.
9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리단길 추로스·목동 호떡에 이어 '서울 3대 간식'의 마지막 주자 '와플'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와플을 먹으려는 사람들로 끊이지 않는 서울 덕수궁 돌담길 앞 한 와플가게를 찾았다.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법 와플'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현명철(림벅와플) 달인이다.
현명철 달인의 와플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벨기에식 와플로 인기가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 한정 판매되는 림벅와플 달인만의 비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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