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9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시즌 극한 상황 속에서도 놀라운 생존 능력을 보여준 이광낙(남,31세,경력4년) 달인이 다시 혹한기 생존에 도전한다.
아무것도 없는 혹한의 상황 속에서 송진, 나뭇가지, 돌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 불 피우기, 쉼터 구축, 체온 유지, 정수와 식사까지 혹한기 오지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에서 손이 가장 빠르다는 지우개 포장의 달인 김순옥(여,61세, 경력 25년)씨와 명품 발효 반죽 '와플의 달인' 박상영(남,37세,경력8년) 달인까지 만나볼 수 있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