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프랑스의 지난해 12월 연방예산 적자가 지난해에 비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12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856억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749억유로 적자보다 다소 악화된 결과다.
다만 앞선 11월에 비해서는 적자 폭이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프랑스의 연방예산 적자 규모는 908억유로에 이르렀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