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는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에 참석한 이수경은 "누가 가장 호구같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우식을 지목했다.
이수경은 "최우식은 그냥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호구였다. 들어올 때 호구 같이 들어왔다"며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에서 최우식(강호구 역)의 쌍둥이 여동생이자 상담심리사 석사 여구생인 강호경 역을 맡았으며, 오는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