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터보 김정남이 MBC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383회는 새내기 특집으로 서장훈, 이규혁, 최정윤,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김정남은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후 주변 반응을 묻는 말에 "문자가 많이 와야 하지 않냐. 근데 내가 '무한도전'에 나가기 일주일 전 전화번호를 바꿨다. 약간 주변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정남은 "'토토가' 방송이 된 후에 가족들이 늘 운다. 방송을 보니까 내가 제일 앞에 나왔더라. 엄마는 그걸 보신 후에 방에 들어가서 끝날 때까지 기도만 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기도를 하면 보통 (아들인) 내 이름이 많이 나와야 하지 않느냐. 근데 유재석 이름이 가장 많이 나오더라. '재석씨 감사합니다'라고 유느님께 감사 기도를 했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