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20회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정숙(김미경)은 혜란(차화연)이 자신을 해하려고 했다는 사실에 굳은 표정으로 혜란을 찾아간다.
이날 정숙은 혜란에게 네가 사람이냐며 어깨를 마구 흔들다 기진한 채 그대로 쓰러져 버린다. 사장이 된 혜란은 진희(기태영)를 중국으로, 소원(오지은)을 부산 매장으로 발령 내려는 마음을 먹는다.
혜란의 입지가 흔들리자, 이현(유호린)은 또 다른 마음을 먹는다. 예고에서 그는 "그럼 이제 사장 자린 내께 되는 건가"라며 야심을 드러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오는 1월2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5일부터는 후속작 '불굴의 차여사'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