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24)의 주얼리가 화제다.
박신혜가 최근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피노키오' 속에서 착용한 '단추 목걸이'가 큰 관심을 받으면서 완판 기록을 세웠다.
박신혜의 단추 목걸이는 극 중 행운을 상징하는 것으로,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의 제품이다. 이 목걸이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어떤 옷에나 다 어울리며 다양한 스타일링 활용이 가능해 연말 기념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다.
박신혜의 단추 목걸이와 함께 그가 착용한 아가타 파리의 귀걸이와 시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신혜가 극 중 어머니 역할인 진경과 함께 착용한 귀걸이는, '아가타 파리'의 인그리드 라인으로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인다. '모녀 귀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또 캐주얼룩부터 정장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까데뜨 시계 역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피노키오' 속 박신혜가 착용한 제품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여 현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재입고를 진행 중이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는 박신혜의 영향으로 해외에서도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한동안 인기가 식지 않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또 박신혜가 착용해 완판을 기록한 단추 목걸이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새롭게 로즈 골드 컬러가 출시돼 세 가지 컬러로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앞서 박신혜는 올해 8월 '아가타 파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돼, F/W 시즌 화보를 찍기도 했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박신혜에 대해 "러블리한 느낌부터 감각적이 스타일, 뛰어난 패션 센스까지 아가타 파리와 닮은 점이 많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아가타 파리는 1974년 미셀 키니우(MICHEL QUINIOU)가 파리에 문을 연 '아가타(AGATHA)' 매장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프랑스 전역 매장을 비롯해 약 25개 나라에 330여 개 매장이 있다.
'아가타(AGATHA)'는 광물 마노를 뜻하는 프랑스어 'AGATE'에서 나왔으며, 미셀이 키우던 스코티시 테리어 종의 강아지 모양의 펜던트가 브랜드의 마스코트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