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 인상 결정시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각) 연준은 이틀간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성명문을 통해 "내년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종전까지 초저금리 기조를 '상당 기간' 유지하겠다던 표현을 삭제하는 대신 '인내심'을 갖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신중하게 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을 결정할 것임을 시사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