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에서는 내년 3월 8일까지 ‘동거동락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19만 5000원에 제공되는 트윈Ⅰ패키지는 스탠다드 트윈 객실 1박에 나루 레스토랑 조식 2인, 롯데시네마 일반 관람권 2매, 버니니 2병과 환영 초콜릿으로 구성된다.
20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Ⅰ패키지는 상기 특전에 트윈 대신 스탠다드 더블 객실이 마련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겨울철 도심 속으로 떠나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나루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대신 김포공항 롯데몰에 위치한 매드 포 갈릭 식사권 2인을 선택하면 상기 가격에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3인 기준 22만 5000원에 이용 가능한 패밀리 패키지는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 객실 1박과 나루 레스토랑 조식 3인, 롯데시네마 일반 관람권 3매, 버니니 3병, 환영 초콜릿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고객들로부터의 문의가 많다. 상기 패키지 가격은 세금 10%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