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호준이 ‘삼시세끼’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손호준은 5일 밤 9시50분 방송한 tvN ‘삼시세끼’ 8회에서 새 게스트 이순재, 김영철과 정선을 찾았다.
이순재와 김영철은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손호준의 까맣게 먼 선배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분위기를 풀어줬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손호준은 숨겨온 타짜 본능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얼음물 설거지 당첨자를 놓고 벌인 게임에서 손호준은 타고난 운에 실력까지 발휘하며 이순재, 김영철을 당황하게 했다.
신들린 실력으로 판을 휩쓸던 ‘삼시세끼’ 손호준은 그러나 같은 편 최지우의 활약(?) 덕에 얼음물 설거지 당번으로 확정돼 폭소를 자아냈다.
손호준의 타짜 본능이 발휘된 이날 ‘삼시세끼’ 말미에서는 가수 이승기와 배우 김광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는 시골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소소한 일상을 흥미롭게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