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황영희(45)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배우 황영희,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는 “나는 나이가 있고 너그러운 남자를 찾고 있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라디오스타’ MC들이 입을 모아 김국진을 추천하자, 황영희는 “김국진이 나이가 많았던가”라고 되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내 친구 지상렬은 어떤가”라고 넌지시 물었다.
이에 황영희가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은 싫다”라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자 MC들은 기다렸다는 듯 “우리가 보기엔 김국진이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