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집 공개, 화려한 외관과 정원까지 '럭셔리 하우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한그루(22)의 자택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한그루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루 그루 집 뒷마당 최초 공개! 우리 어머니는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의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정성껏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 눈에 띄었다.
앞서 한그루는 신인 시절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에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엄친딸'로 알려진 한그루는 CF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 출신 아버지와 CF 모델이었던 어머니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2008년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 한그루는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