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있는 사랑' 이시영, "페인트공 변신에 직접 기술 배워”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32)이 페인트공으로 변신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에서 엉뚱한 4차원 소녀 김일리 역을 맡은 이시영이 2일 방송을 통해 7년의 세월을 뛰어넘는다.
이날 공개된 '일리 있는 사랑' 스틸컷 속 이시영은 극 중 일리가 꿈꿔왔던 카키색 작업복을 입고, 건물 외벽에 매달려 페인트칠에 매진하고 있다.
'일리 있는 사랑' 제작자는 "이시영이 페인트공 직업을 잘 표현하기 위해 직접 수업을 들으며 기술을 익히는 열성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전문적 페인트칠 기술이 작품에 녹아, 현실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일리 있는 사랑' 제작자는 전했다.
한편, tvN ´일리있는 사랑´ 2화 예고편에서 이시영이 엄태웅을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