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의 윈터 스페셜 싱글 '울어도 돼' 선공개에 앞서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19)가 셀카를 공개했다.
육성재는 2일 자신의 SNS에 "산타할아버지는 모태솔로이실까?"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성재가 검정색 폴라티와 아우터를 입고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옷과 대비되는 하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그룹 비투비는 3일 0시 윈터 스페셜 싱글 '울어도 돼' 음원을 선공개한다.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울어도 돼'는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솔로들의 마음을 재미있고 현실적인 가사로 옮긴 크리스마스 송이라고 전했다.
또 비투비 '울어도 돼'는 이번 스페셜 음반의 타이틀곡 자리를 놓고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곡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