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양현석, “YG 뽑을 때 기준은 발전가능성이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양현석이 YG의 채용 기준을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세상을 바꾼 창업가들의 내 인생을 바꾼 물음’이라는 주제로 YG 양현석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양현석은 “YG를 뽑을 기준은 발전가능성이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양현석은 “빅뱅이 큰 인기가 있고 YG에서 큰 매출을 올려주는 것이 사실이다”며 “하지만 빅뱅을 보면서도 발전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힐링캠프’ 양현석은 “당장의 매출은 보지 않는다. 발전 가능성이 없다면 같이 일하기 싫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힐링캠프’ 양현석은 에픽하이와 싸이에 대해 “둘은 좀 다르다”며 “그 친구들은 가장 어려웠을 때 YG를 왔다. 하지만 잠재 가능성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