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수도권 지역에 12월 첫날 눈이 내리면서 적설량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적설량이란 땅 위에 쌓여있는 눈의 양을 뜻한다.
이에 적설량이란 적설계나 초음파 적설 심도계로 눈의 깊이를 재어 센티미터로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
1일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경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눈이 관측됐다”며 “이번 눈은 오후 12시를 전후로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12월 첫날 첫 눈을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월 첫날 경기도, 강원도 영서, 제주도, 경남 북서 내륙 등지에서 예상되는 적설량은 1㎝ 미만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