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리츠칼튼 서울의 개관 20주년(2015년 2월 24일)을 맞아 지난 20년간 리츠칼튼 서울에서 보냈던 즐겁고 특별했던 추억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진과 사연을 공유할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에서 처음 했던 소개팅, 새출발을 약속했던 잊지 못할 결혼식, 내 소중한 아이의 돌잔치,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 친구들과 함께 했던 크리스마스 파티, 가족과 함께 했던 새해 카운트다운 등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들이 모두 모이게 될 예정이다.
리츠칼튼 서울 세일즈&마케팅 윤덕식 수석팀장은 ‘고객의 경험과 추억들이 리츠칼튼 서울 20년간의 역사를 만들었다’며 이번 행사의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