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53회에서는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송일국의 육아 이야기 '아주 특별한 하루'편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집에 이휘재와 쌍둥이가 방문했다.
송일국은 지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션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송일국은 "션 씨는 애들 일어나기 전에 나가서 운동하고 그러더라"며 "션따라 운동하다가 큰 코 다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일국은 "내년에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함께 나가자"고 급제안했고 이휘재는 당황하며 선뜻 대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재가 머뭇거리자 송일국은 "올림픽 코스 말고 스프린터 코스 같은 짧은 걸로 도전하면 된다"며 압박(?)하는 집요한 모습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이휘재에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이휘재 내년에 트라이애슬론 같이 뛰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이휘재 과연 대회 나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