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내한한 케이트 업튼은 회색톤 니트와 미니스커트, 블랙 가죽재킷을 매치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의상은 단출했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각광 받는 인물답게 케이트 업튼의 모델 포스는 남달랐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한국 도착에 맞춰 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리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케이트 업튼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막 도착했다. 안녕 코리아! 따뜻한 환영 정말 감사한다"며 기뻐했다.
20일 부산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4에서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홍보에 나설 케이트 업튼은 직접 아테나 코스튬을 선보일 예정이다. 육감적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세계적으로 남성팬들을 거느린 케이트 업튼의 아테나 코스튬은 지스타 2014의 다양한 볼거리 중에서도 손에 꼽을 이벤트다.
케이트 업튼의 방한으로 열기를 더하는 지스타 2014는 23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